07-03-2017

북카페와 베이커리의 풍미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소비와 혁신적 유통 포맷이라는 주제 하의 Euroshop 3일째 날




활기차고 역동적인 Sharing Avenue로 끝없이 몰려드는 고객들과 방문객 줄, 이는 바로 ARNEG 부스가 박람회 3일째를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하루를 제대로 시작하기 위한 카푸치노와 브리오슈“Caffè centrale”, “Book Caffè”, 그리고 베이커리 섹션 "Pane, Pasta & Affini”  은 아침의 에너지 재충전이라는 모든 이를 충족시킴니다만 이가 전부는 아닙니다.  

미니멀리즘 디자인 가구와 넓고 트인 느낌의 솔루션을 갖고 Arneg가 현대적 감각으로 디자인한 “Book Caffè”로도 잘 알려진 “Saperi e Sapori” 구역은 클래식한 커피 브레이크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어줍니다. 북스토어와 커피숍의 중간쯤, 좋은 책과 따뜻한 음료를 마시며 쉴 수 있는 이상적 장소입니다. 그러나 또한 주변 사람들과 어울어져 아이디어나 프로젝트를 공유 또는 단순히 담화를 나누기에도 좋은 이성적이면서 경험적인 장소가 되기도 합니다. “Pane, Pasta & Affini” 베이커리 부근은 같은 스타일적 컨셉 하에 상당히 맞춤형이며 오픈형 선반을 갖춘 깨끗하며 파노라믹한 전면 유리 퍼니쳐로 개발된 솔루션을 통해 이탈리아 제빵사의 스마트함을 부각하였습니다

Future Store Forum 3번째 게스트이자, 지난 20년간 행위자와 소비자 세상의 트랜드를 다뤄온 전략마케팅 컨설던트 Daniela Ostidich는 새로운 판매 구성방식과 새로운 소비 수요를 기초한 디스플레이 선택에 대하여 뛰어난 분석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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